어제
학교교육이나
교회교육에
마음공부가 없는 것 같다고 시쿤둥하게 써놓고
오늘 다시 주욱 읽어보니
그럼 마음공부는 어떻게 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이 나더군요^^
그리고는 곰곰 생각해 보았습니다.
음...머리속이 하얗게 비어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학교나 교회에서...마음공부를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누구 아시는 분 계심...가르쳐 주십시오.
,,,
다만
우리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서...자란다는 것과
올바른 일을 용기를 내어 실천하고나서...부쩍 큰 다는 것과
열심히 힘든 육체노동을 함으로써도...조금씩 자랄 수 있다는 것 정도를 알고 있을 뿐입니다.
...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수행법 말고^^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학교에서나...교회에서나...가정에서
마음을 자라게 하거나 가르칠수 있는 비결이 있으시면...좀 내놓아 보시죠.
학교교육이나
교회교육에
마음공부가 없는 것 같다고 시쿤둥하게 써놓고
오늘 다시 주욱 읽어보니
그럼 마음공부는 어떻게 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이 나더군요^^
그리고는 곰곰 생각해 보았습니다.
음...머리속이 하얗게 비어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학교나 교회에서...마음공부를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누구 아시는 분 계심...가르쳐 주십시오.
,,,
다만
우리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서...자란다는 것과
올바른 일을 용기를 내어 실천하고나서...부쩍 큰 다는 것과
열심히 힘든 육체노동을 함으로써도...조금씩 자랄 수 있다는 것 정도를 알고 있을 뿐입니다.
...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수행법 말고^^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학교에서나...교회에서나...가정에서
마음을 자라게 하거나 가르칠수 있는 비결이 있으시면...좀 내놓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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