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성경에 대하여

공갈 분석--;

주방보조 2003. 6. 21. 23:47
아래 글은
누군가 예수님을 모독하는 반기독교들 보라고
퍼 올린 글입니다.


>>유명한 해밀톤 목사는 한때 뉴욕에 존재하고 있던 `드루드회(Druidical Society)`라는 단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보고를 하였다. 이 단체는 모두 36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모임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방해하고 조롱하며 모독하는 일이었다. 한번은 이 단체가 모여서 아주 극단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조롱한 적이 있었는데, 그들은 성경을 불에 태우고 개에게 세례를 베풀고 개와 함께 앉아서 성찬식을 행하였다. 그런데 바로 그 날 저녁에 이 단체의 회장이 두 눈이 퉁퉁불어 튀어나오고 혀가 부풀어 오르더니 극심한 고통을 겪다가 새벽에 죽었고 또 한 회원도 그 이튿날 아침에 죽었다. 그후 5년안에, 8명이 총에 맞아 죽고, 2명은 굶어 죽었고, 7명은 단두대에서 죽었고, 1명은 경련을 일으켜 죽었으며, 7명이 물에 빠져 익사, 5명은 자살, 1명은 추위에 얼어 죽었다.

...

1.두 눈이 퉁퉁 불어 튀어 나오고 혀가 부풀어 오르더니 극심한 고통을 겪다가 새벽에 죽었다.

-공포스럽지만...너무 괴기스러운 것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지요?
게다가 그의 한 짓에 대한 응분의 조치로는...너무 일찍 죽은 것 같군요.
세븐...이라는 영화에서 처럼 죽지도 못하게 지속적인 고통을 주는 것이 더 잔혹하니 보복이라는 말에 합당하겠지요.

2.또 한 사람이 이튿날 아침에 죽었다.

-연이어 죽음을 맞이 했다는 것이 희안한 일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뭐 그리 대단한 일이겠습니까? 북한의 주민들은 수백만명이 몇년동안 아사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집집마다 매일 죽어가는 사람이 나왔을 것입니다.

3.기타...죽었다.

-귀찮아서 줄였습니다만...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누구에게나 정해 놓은 일입니다.
수도 없이 자살하고 교통사고로 죽고 물에 빠져 죽고 사형집행으로 죽습니다.

...

왜 이런 공갈을 치는 일이 많을까요?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기 위해서라구요?

그럼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기 위해서는 거짓말을 해도 된다는 말입니까?
공포...그것을 주기 위한 꾸며낸 말을 참인 것처럼 가장하고...그들이 궁극적으로 노리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는 것일 수 있겠습니까?

...

그렇게 비참하게 죽기싫으면... 하나님을 따르라는...이런 공갈은 사실 성경의 가르침과 완전히 배치됩니다.

예수께서는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습니다...십자가는 죽음의 형틀입니다.
예수는 이들과는 정반대의 역공갈을 치고 계신 셈입니다.
오히려...비참하게 죽고 싶으면...나를 따르라는...

...

실제로 ,그러므로...이런 공갈들은 대부분...

정말 뭣도 모르는 사람들이 인용하거나...
교묘히 사람들의 마음을 두렵게 하여 하나님을 빙자한..."자기 지배력"을 향상시키려는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것입니다.

뭣도 모른는 사람들은 봐줍시다. 시간이 그들의 무지를 벗겨 주는 날...모든 것이 해결될 터이니...

그러나
자기 지배력을 위하여 ... 이런 공갈을 들이대는 사람들에게는 한마디 해줄 수 밖에 없습니다.

당신들이야 말로 마귀의 자식들입니다!...라고...

...

솔직히...

예수를 능멸하고 성례를 모독해도...잘먹고 잘 살수 있습니다.

예수를 잘 믿고 성례를 믿음으로 준행해도...고난과 역경과 질병가운데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 것이...오직 예수인 것이라고...

...

공갈은 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목사의 잘못을 지적하면 저주받는 것이 아님을 알려야 합니다.

거짓말과 그런 유치한 언어폭력으로서...그 어떤 하나님의 나라의 털끝보다 작은 조각이라도 가르칠 수 없다는 것을...알고

그런 공갈에...그러므로...같이 동의하거나 웃어 지내버리지 말고...분연히 화를 내며...진실의 가치를 모독하지 못하게 막아섭시다.

...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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