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진리라는 것이 절대적일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그렇게 자기를 합리화해도
진리는 절대적 존재로 서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이므로...그것을 찾는 일이 의미가 있고...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야훼께서
우리에게 계시의 말씀을 주셨을때
그것은 인간에게
절대적 진리에로의 인도였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불완전하고 죄로 상하여
스스로 진리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바보들중에...
진리를 오히려 바로 아는 이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믿는 바보들입니다.
그 어떤 다른 주장과 이론에도 결코 설득되지 않고 말입니다.
바보이기 때문에
진리의 빛을 따라갑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에 쓴 편지의 끝내용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20)
진리는
우리가 찾고 발견하고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는 처음부터 존재했고
우리가 여전히 그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 헛된 수고로 자기만의 진리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 뿐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는...우리에게 향하여 오는 것이고
우리는...그 진리를 받아들일 것인가 거부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만이 있는것입니다.
밀랍은 뜨거운 열기에 노출되면 그 형체를 잃어버립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진리라고 불리는 것들은
참 진리앞에서면
마치 밀랍의 녹음같이...그 형체를 잃고 말 것입니다.
...
하급스님의 자랑하는 것이 고급스님의 가르침앞에 맥이 풀어져 버리듯이...
부처앞에 뭇 중생이 다리가 풀려 엎드려 진 것같이^^
...
절대자 하나님 앞에
그리고 그로부터 나오는 절대적 진리앞에...
모든 만물이 무릎을 꿇게 되는 것입니다.
...
성경은 그 진리를...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절대 진리에...우리의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아는...이들은 이렇게 외칩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요6:68)
아프다...인생이여
어찌...벗어날꼬...
병든 인생이 스스로 벗어날 길은 없고...
있다고 우기는 어리석은 인생만 있도다...^^
뇩은 Newyork을 빨리 발음하면 겨우 나오는 소리군요^^
뇩과 Newyork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겠습니까?
안그렇습니까?^^
다리가 꺽여진 짐승은 길을 제대로 갈 수 없습니다.
윤회로 매번 다리가 성하게 다시 태어난다고 생각하는 ... 억지도 있을 수있겠지만
인생들을 한번 주욱 살펴보십시오
누가 성한 다리로 제대로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까?
라가(Raca)...라는 말은
예수님의 살던 당시에 횡행하던 욕설입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형제를 라가라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된다고...
그리고 한술 더 뜨셔서
형제를 '미련한 놈'이라고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가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누구 형제에게 이렇게 말한적없는 이 있습니까?
...
다 지옥...행의 운명입니다.
누가 있어...스스로 극락을 논하겠습니까? |
스스로 자신 있습니까?...허허
라가(Raca)...라는 말은
예수님의 살던 당시에 횡행하던 욕설입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형제를 라가라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된다고...
그리고 한술 더 뜨셔서
형제를 '미련한 놈'이라고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가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누구 형제에게 이렇게 말한적없는 이 있습니까?
...
다 지옥...행의 운명입니다.
누가 있어...스스로 극락을 논하겠습니까? |
삼위일체를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는 웃습니다.
왜냐하면
신이나 영을 인정한다는 것 자체가 심히 어려우 일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으로 인정합니까?
경험입니까? 지식입니까? 믿음입니까?
경험이라면 그 경험은 진위가 어떻게 검증됩니까?
지식은..그리고 믿음은 어떻게 검증됩니까?
신...과 관련되어서는...각각의...검증메카니즘이 있을 뿐이지...공통의 검증은불가능합니다.
...
삼위일체도... 신을 인정한다면...인정하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
진짜 문제는...눈에 보이는것만 인정하면서...
영과 신을 아는 체하는 이들입니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
이것이 인생의 실상입니다.
예수는
이 불쌍한 ...인생을 구하시고자 함이지
이 불쌍한 인생을 ...좀 더 오래 끌도록 격려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
거룩한 욕심이라는 거짓말도 없지 않지만
종교도...이 욕심 가운데서...
예수의 구원을 ... 필요로 하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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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의 가치는 약효가 결정하고
그 약효는 뿌리가 오래 될 수록...크다고 들었습니다.
1000년묵은 산삼...앞에
500년묵은 산삼이 빛을 잃는...'왕건'의 코미디를 보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만...
죄도
그것이 해결되지 않은 채
인생안에서
오래 묵을수록
그 파괴력이 크다...아니할 수 없습니다.
시작부터...죄가 있었고
그 죄의 파괴력가운데 사는 것이 인생의 처음이며 끝입니다.
이 엄청난 파괴력있는 묵은 죄를
한낱...인간이 어찌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그 죄보다 더 오래된...존재 창조주하나님의 ... 대속말고는...해결방법이 없습니다.
예수 대속 십자가 속죄...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므로
유일한 속죄의 길..예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보고 믿는 것은 실상 믿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본 것이고 그러므로 인정하는 것이지...믿음이 아닙니다.
오히려
보여주는 것은...왜곡된 믿음을 유도하는 것으로 사용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사이비들이..."보여지는 것"을 가지고 인간을 미혹하는 지 모릅니다.
예수께서 많은 기적을 보이셨지만...그것을 통해서 믿는 일은 별로 많지 않았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믿음은 우리가 믿는 것이지만
우리가 믿게 되는 과정은 비밀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들음으로 믿음이 난다고 한말씀이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그 믿음을...하나님의 주시는 은혜라고 말할 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믿는 지 설명하려 들면 들수록...설명할 수 없는 것임을 잘 알게 될 것입니다.
보여지는 것은 ... 믿음에 있어...영향력이 매우 작습니다.
인간의...본다는 것이 얼마나 무력한 것인지...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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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로
학점을 매겨주던 때가 있었습니다.
1980년이었지요...
글씨를 개발괴발쓰던 저는...참혹한 학점을 받고^^(믿거나 말거나)..
전두환씨를 그것때문에 한번 더 욕했던 기억이 납니다.
전두환씨는 ... 기막힌 일이지만 ...잘 지내고
저도.. 그때 그 학점때문에...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잘 지냅니다.
인생이란 그런 것같습니다.
당시엔 대단한 일인 것처럼 보이는 것이...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세계는...오히려...작은 것처럼 보이는 것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영원의 세계가...인생에는 사소해 보이는 것이고...그것이
영원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
'믿음'이란 사소해 보이는 영적 상태가...바로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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