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나를 키워준...

주방보조 2008. 7. 11. 07:42
  • 번호 131362 | 2007.10.30 IP 221.1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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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딘스키의 글을 읽다보면

헉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허를 찔리는 부분이 많죠...

 

하이텔에서부터 기라성같은 안티님들(바쿠스 불가사리 홍길또옹 등)과 저의 스승이신 이인규,김원필 같은 분들의 지도하에 사고를 키웠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안티분들이 하는 이야기의 흐름을 압니다.

불교, 단군,무신론,무종교,토라진 기독교인,상심한,기독교인,찌질이들,욕티즌들...

 

십여년의 흐름속에서 많이 갈고 닦았죠...

 

단군빠라는 것은 진정으로 단군을 존경하는 사람들로부터 단군이용해먹는 사람들을 구분하고자

나름대로 고민을 해서 만든 단어입니다.

 

특히 바쿠스라는 분은 유머와 실력과 재치가 있었던 원조(자칭)안티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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