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에, 엘레이손 [1] - 무딘스키

이러한 분위기에서 드리는 기도와 도시 건물속에서 큰소리로 하는 말은 다르겠지요?
'"주여, 죄인인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이 세리의 기도를 무념 무상속에서 맥박에 담아 드리는 심장기도...
요게 바로 그리스도교 원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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