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끼리에...

주방보조 2008. 7. 10. 21:24
  • 번호 127552 | 2007.10.25 IP 58.22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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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분위기에서 드리는 기도와 도시 건물속에서 큰소리로 하는 말은 다르겠지요?

'"주여, 죄인인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이 세리의 기도를 무념 무상속에서 맥박에 담아 드리는 심장기도...

요게 바로 그리스도교 원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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