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점이 찔리는 이야기(단군빠 자충수?) [27] - 무딘스키
우거왕이 B.C 108년에 망했다.
부여는 적어도 B.C.40년경에 등장한다.
그당시는 중앙정부의 장악력이 그리 크지 않은 상태다.
60년종도밖에 차이가 안나는데 부여는 고조선고의 관계나 고조선의 문자를 썼다는 이야기가 없다.
고조선의 명절을 지켰다는 이야기도 없다.
적어도 B.C4년경에 고구려가 등장하는데...
고구려 역시 고조선의 문자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
부여와 고구려는 고조선의 문자 사용을 거부한 것인가?
아니면 고조선에 문자가 없었던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