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불교...기생수님...

주방보조 2008. 7. 10. 16:29
  • 번호 118975 | 2007.10.17 IP 220.117.***.227
  • 조회 78 주소복사

아직도 번지수 못찾고 그리스도교가 불교의 것을 베꼈다고 뻥을 까고 계십니까?

원산지 표시도 안하고, 중국산을 국간으로 둔갑시키는 그런 ㅅㄱ술을 반복하십니까?

 

힌두교+영지주의+헬레니즘+용수+마니교+영지주의가 중국의 대승불교 아닙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산신신앙과 샤머니즘 사주팔자풍수지리까지 다합쳐진 것이 우리나라 불교아닙니까?

 

아함경에 나오는 극락과 지옥 그리고 악마는 뭡니까? 이들은 윤회와 어떤 관계입니까?

이들은 윤회합니까? 안합니까?

 

법화경을 읽어보시지요.

석가모니가 시작이 없고 존재하지 않은 적이 없으며 자존하는 존재로 등장합니다.

 

법화경의 기록연대가 언제입니까?

사실상 사도도마가 인도에서 기독교 선교를 한 이후 아닙니까?

법화경이 만들어진 지역이 인도 남부입니까? 북부입니까?

 

아직도 그노무 "종교"라는 것에 얽메여 사실이 아닌 것을 깔아댑니까?

소생처럼 무딘사람도 금방 찾아 내는데...

 

후손들이 이러한 문제점들을 지적해내면 그 때는 민족 문화라는 것을 들고 나오렵니까?

본디 윤회론은 부모님을 "몇년 짜리 부모"로 만들고 말기 때문에 민족문화 어쩌고 말할 건덕지도 없습니다.

 

중국에서 불교도와 비 불교도의 영혼존재 논쟁이 있었을 때 중국의 불교에서 취한 입장은 영지주의의 영혼관과 동일한 이론을 전개 했습니다. 윤회에서는 불변하는 인격체로서의 영혼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죠...

 

일본에서는 어떻습니까? 그들은 과감하게 대승비불설을 이야기 합니다. 부파불교가 대승불교를 불교라고 인정하던가요?

 

아제 우리민족을 더이상 가지고 놀지 마십시다.

염주와 목탁 자체도, 관세음이라 불리는 觀自在도, 세존이란 단어도, 여래라는 단어도 불교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왜 감추려 합니까? 중국에서 먼저 들고 나올겁니다.

 

마니가 부처로 불교 내에서도 존재하고 금강삼매경등 마니교 계열의 문헌들이 이미 우리나라의 불교학자들에 의해서 그 본색을 드러내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그리 어리석지 않습니다.

 


'예수와 우리 > 강병송님의 글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신교의 문제...  (0) 2008.07.10
역사 뒤집기...  (0) 2008.07.10
퇴근...  (0) 2008.07.10
안티의 수준...  (0) 2008.07.10
바쿠스...  (0) 2008.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