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여자였...

주방보조 2008. 7. 10. 16:17
  • 번호 112758 | 2007.10.10 IP 221.15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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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언 통역을 똑똑히 경험 했습니다.^^

 

그리고 귀신도 쫓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공원묘지 달밤에서 부활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유카리스트에서 말한대로 였습니다.

 

유카리스트가 사기라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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