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지혜서13장 중...

주방보조 2008. 7. 10. 16:14
  • 종교토론 지혜서 13장(읽어봐야 안티를 할 것 아녀?)
  • 무딘스키무딘스키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12734 | 2007.10.10 IP 221.15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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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가 생각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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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느님을 모르는 자들은 모두 태어날 때부터 어리석어서 눈에 보이는 좋은 것을 보고도 존재하시는 분을 알아 보지 못하였고, 업적을 보고도 그것을 이룩하신 분을 알아 보지 못하였다.


2 그래서 그들은 불이나 바람이나 빠른 공기, 또는 별의 회전, 혹은 도도하게 흐르는 물, 하늘에서 빛나는 것들을 세상을 지배하는 신들로 여겼다.


3 만일 이런 것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것을 신이라고 생각했다면, 이런 것들의 주님이 얼마나 더 훌륭하신가를 알아야 했을 터이다. 왜냐하면 그들을 창조하신 분이 바로 아름다움의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4 또 그들이 이런 것들의 능력과 힘에 놀랐다면 마땅히 이런 것들을 만드신 분의 힘이 얼마나 더 큰가를 깨달아야 했을 터이다.


5 피조물의 웅대함과 아름다움으로 미루어 보아 우리는 그들을 만드신 분을 알 수 있다.


6 그렇다고 해서 이 사람들을 크게 비난할 수는 없다. 그들은 아마 하느님을 찾으려고 열렬히 노력하다가 빗나갔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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