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답변...

주방보조 2008. 7. 10. 01:39
  • 번호 104333 | 2007.09.30 IP 221.16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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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주장]

 데우스라면 다신문화이던 그리스의 신들을 지칭할것인데(라틴어를 잘 모릅니다.) 한 신만 지칭할까요? 즉 애초에 개념이 달라보이는데요.

 

[저의 답변]

데우스는 그리스어고요.(아실테지만)

데우스가 창조했다는 동사는 3인칭 단수입니다.

 

 [님의 주장]

마찬가지군요. 베레쉬트와 아르케가 어찌 같나요?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데요.  창세기와 노아의 이야기를 통해서 보는 로고스가 공의롭다면, 선택자가 존재할 수 있는것입니까? 공의롭다의 의미를 아시겠지요.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여야 하는데 선택자가 존재한다면 이상해지는거 아닐까요? 전혀 다른 의미 같은데요.

 

[저의 답변]

공의라는 단어를 이야기하려면 먼저 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셔애 할텐데요.

 

[님의 주장]

마찬가지 입니다. 출에굽기부터는 절대적으로 "여자의 후손"이 될 수 없습니다. 출에굽기가 무엇입니까?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이(제사역할로 선택) 이집트의 종살이를 벗어나는 역사적인 것을 기술한 것 아닙니까? 또한 선지자는 모세입니다. 모세가 여자인가요? 모세는 그 당시에 이스라엘의 메시아가 아니였을까요?

 

[저의 답변]

여자의 후손은 전 인류를 죄에서 해방시키는 자입니다.

유대인은 여자의 후손 출생을 준비할 뿐이었고요.

탈리오인 율법과 죄에 대한 해방인 제사와 절기를 통하여 여자의 후손의 준비를 한 것 뿐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여자의 후손을 거부하였고, 지금도 거부하죠.

이 여자의 후손이 멜기세댁으 반차를 잇는 대제사장입니다.

여자의 후손은 한 사람입니다.

 

[님의 주장]

창조되지 않고 나시어~ 라는 말에 의문이 있습니다. 그는 마리아에 의하여 출생한 것입니다. 역시 배아상태였을것이고 마찬가지 진행을 거쳐 태어났을 것입니다. 창조되지 않았다면 인간이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창조되지 않은 존재가 인간의 인식의 존재로 들어온다는 것 자체가 오류입니다. 그럼 예수의 몸은 다른 주체입니까? 신들린건가요?

 

[저의 답변]

창조되지 안은 로고스가 성모마리아에게 육신을 취하시고 사람이 되신 겁니다. 빙의를 주장하는쪽은 오히려 단군빠들이나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 부인에게서 출생했다는 이야기에서 문제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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