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빠님들, 요일에 관하여 [13] - 무딘스키
성경에는 요일이란 단어가 없습니다.
안식일과 안식일이 아닌 여섯날이 나옵니다.
즉"~일"의 개념이 있습니다. 그 일은 저녁에 시작하여 다음 저녁까지의 24시간이 1일입니다.
그 "일"을 7개일로 묶어서 맨 마지막 7째날을 노동으로부터 쉬는 날로 삼았습니다.
이는 고대 중근동에서 (특히 함무라비 법전)에 쉬는 날의 개념인 안식일의 개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스도교에서도 노동을 중지하는 날의 개념에 유사한 안식일과 안식일 다음날(부활의 날, 끼리아끼라고 함)의 개념이 두개가 존재합니다.
7번째 날인 안식일은 쉬는 날이고 안식일 다음날 8째 날에는 예수의 부활을 기념하면서 유카리스트라는 감사의 성사를 가지는 날입니다.
그리스에서는 안식일날 저녁에 만과를 드리면서 안식일 다음날 하루의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해가 밝는 미명에 조과를 드리고 이어서 유카리스트를 가졌습니다.
슬라브족은 안식일 다음날 심야에 만과와 조과를 한꺼번에 드립니다.
이러한 그리스와 슬라브의 행태는 지금도 내려 옵니다.
슬라브족은 지금도 안식일을 수보떠 라고 부르고, 안식일 다음날은 봐스끄레센늬(부활의 날)이라고 부릅니다. 러시아어 공부하는 사람은 금방알겁니다.
교회가 아닌 일반인들은 하루의 계산법이 틀리지만 수보떠와 봐스끄레센늬는 그대로 사용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용하는 일월화수목금토일이라느 명칭은 어디서 왔을까요?
그리고 단군임금께서 우리에게 쉬는 날의 개념을 주신 적이 있나요?
안식일과 안식일이 아닌 여섯날이 나옵니다.
즉"~일"의 개념이 있습니다. 그 일은 저녁에 시작하여 다음 저녁까지의 24시간이 1일입니다.
그 "일"을 7개일로 묶어서 맨 마지막 7째날을 노동으로부터 쉬는 날로 삼았습니다.
이는 고대 중근동에서 (특히 함무라비 법전)에 쉬는 날의 개념인 안식일의 개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스도교에서도 노동을 중지하는 날의 개념에 유사한 안식일과 안식일 다음날(부활의 날, 끼리아끼라고 함)의 개념이 두개가 존재합니다.
7번째 날인 안식일은 쉬는 날이고 안식일 다음날 8째 날에는 예수의 부활을 기념하면서 유카리스트라는 감사의 성사를 가지는 날입니다.
그리스에서는 안식일날 저녁에 만과를 드리면서 안식일 다음날 하루의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해가 밝는 미명에 조과를 드리고 이어서 유카리스트를 가졌습니다.
슬라브족은 안식일 다음날 심야에 만과와 조과를 한꺼번에 드립니다.
이러한 그리스와 슬라브의 행태는 지금도 내려 옵니다.
슬라브족은 지금도 안식일을 수보떠 라고 부르고, 안식일 다음날은 봐스끄레센늬(부활의 날)이라고 부릅니다. 러시아어 공부하는 사람은 금방알겁니다.
교회가 아닌 일반인들은 하루의 계산법이 틀리지만 수보떠와 봐스끄레센늬는 그대로 사용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용하는 일월화수목금토일이라느 명칭은 어디서 왔을까요?
그리고 단군임금께서 우리에게 쉬는 날의 개념을 주신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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