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byin: 그러니까 원필님 주장은 여호와가 마리아를 강간해서 예수를 낳다는 말이군요. 9/28-11:28
sinbyin: 그렇다면 영적인 것이 육적인 것에 임신을 시킬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들어 보세요. 마리아는 아메바인가요? 9/28-11:29
야웨진멸: 피라! 니 나이 어구야로 마능가베? 운제 그 많은 사실들을 일일이 다 친견핸노 말다.혹시 니한테 망령이 임핸나? 9/28-17:19
야웨진멸: 니는 보금서가 예수 탄생에 보완적이라면서? 군데 왜 보금서에 똑가튼 일드를 글케도 마니 써노안노? 니는 아나? 난 모리게따. 9/28-17:24
shk6603: 거두절미하고 원필님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단군을 환웅의 아들이 아닌 곰의 자식이라고 하는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9/28-17:40
shk6603: 단군이 곰의 자손이라면 당연히 예수는 마리아가 시집오기도 전에 아비도 모르는 호로x끼를 낳았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까? 9/28-17:47
shk6603: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아직까지도 아비없이 생겨난 자식은 사람대접 받지 못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대접받는지~ 9/28-17:49
shk6603: 모 대학교수라고 하는 사람도 곰의 DNA는 사람을 낳게 할수 없다고 하는데 X신의 DNA는 사람을 낳게 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9/28-17:52
shk6603: 고견 부탁합니다! 제 머리로는 도저히 납득이 안가서리~ 9/28-17:54
야웨진멸: 피라 !나가 유태 랍비의 글을 굴비 마냥 다라 난니라. 머리 뽀개지게찌만 잘 일꼬 반론 좀 해 주라. 너에 능력을 보이주더라고잉. 9/28-19:34
김원필: 신비인님은...난독증부터 치료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9/29-00:42
김원필: 단군은 곰의 자손이 아니지요?^^ 그러니까 질문 다시해주세요^^ 9/29-00:43
shk6603: 지금 국내의 개신교에서는 단지 삼국유사의 단군신화만을 가지고 외국인들이 한국인더러 당신네들이 조상이 곰이냐고~ 9/29-02:53
shk6603: 단군을 한민족의 조상이라고 하는것 자체가 망신을 자초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제헌절 노래~ 9/29-02:54
shk6603: 비구름 바람거느리고 인간을 도우셨다는 우리옛적~ 이나 개천절 노래에서 ~한아버님은 단군이시니~ 이렇게 배워온 사람들에게 납득하기 어려운 9/29-02:56
shk6603: 한문연에서 초등학교교정에 세운 단군상을 우상숭배라고 목을 잘라놓는 폭거를 서슴치 않고 있지요! 9/29-02:58
shk6603: 우리 어려서 곤지곤지 도리도리 불아불아 짝짜궁 ~ 하는 재롱을 시키는 뜻이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선택된 백성임을 주장하지만~ 9/29-02:59
shk6603: 우리는 하는님의 자손이라는 뜻이라고 압니다. 곤지곤지하고 손가운데 점을 찍는다는것은 점이란 알 즉 始元을 가리키는 것이라더군요! 9/29-03:04
shk6603: 교회를 그만두고 여타의 타종교나 수도자들의 글을 섭렵하여 보았지만 심저에서 느끼는 그 무엇과는 완전히 일치하는 바를 찾지 못했습니다. 9/29-03:10
shk6603: 원필님이 한민족이 이스라엘 12지파중에 한 지류이고 단군이 제사장이라는 창조사학을 주장하는 계통이라면 상대를 잘못 보았다고 자인할수 밖에~ 9/29-03:12
shk6603: 한민족이란 하늘아래 으뜸민족이라는 뜻인데~ 조상이 누군지도 모르는 얼빠진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9/29-03:22
shk6603: 우상에 절하지 말라고 하지만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에게 절했습니다. 9/29-03:25
shk6603: 살아계신 어머님에게도 절을 하지요! 나에게는 예수가 아니라 부모님과 조상이 하느님에서 나와 돌아가는 통로입니다! 9/29-03:31
shk6603: 님은 예수를 안 믿는다고 조상을 믿는 것이 마귀를 믿는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나의 신이 거기서 왔기에 이세상을 다하는날 나의 자식들은 돌아가셨다고 할겁니다! 온곳으로~ 9/29-03:33
shk6603: 저는 감히 말합니다. 나무십자가위에 걸린 예수앞에 기도하기 보다 부모에게 효도함이 복(용돈이라도)이 생긴다고 말입니다! 9/29-03:36
shk6603: 나 아버지와 어머니의 DNA를 조합하여 내몸을 만들어 세상에 태어났노라! 9/29-03:42
김원필: 한문연의 단군은 문제 있습니다. 한문연의 이성헌 자신을 또 다른 단군이라고 주장하는 바이니까요... 9/29-05:25
김원필: 이승헌인가?^^ 9/29-05:26
김원필: 그리고 부모를 공경하고 섬기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성경도 약속잇는 첫 계명이라 하지 않습니까? 9/29-05:27
김원필: 님의 경우 반기독교도들의 ...지나친 소아적 집착이 보이지 않아서 좋군요^^...하나님은 님이 선언하는 부모님의 디엔에이를 창조하신 분입니다^^ 9/29-05:28
웃기누만: 김원필님.. 다 좋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의 행동중 제가 가장 안좋다고 생각하는것 한가지는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9/29-12:10
웃기누만: 창조론 , 또 삼위일체론은 믿음입니다. 제생각에 믿음은 개개인의 것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자신의 믿음을 남에게 전파하는 꼴이 됩니다. 9/29-12:15
웃기누만: 가족이나, 친구들 끼리의 믿음도 각각이 서로 틀립니다. 내 믿음과 다른사람의 믿음을 혼돈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9/29-12:21
shk6603: 웃기누만님이 오히려 제 질문의 핵심을 말씀하시는군요! 일지 이승헌님이 단군이라고 주장하기 보다는~ 9/29-16:39
shk6603: 제가 나라고 선언하는 본질이 더 광오한것 같은데요! 원필님은 나의 껍데기인 몸의 DNA만 언급하시지~ 9/29-16:41
shk6603: 제가 죽은후에 돌아갈 나의 본질이 무엇이라고 하는 뜻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채지 못하신것 같습니다! 9/29-16:44
shk6603: 자신의 믿음을 전파하는 것은 참겠는데 자신의 믿음만지 진리라고 강요하는 것은 참기 어렵습니다. 차라리~ 9/29-16:45
shk6603: 불가는 인연이 안된다고 돌아서는데 기독교인은 사탄이고 마귀라고 저주합니다! 결과는 인간이 판단할 사항이 아닙니다! 9/29-16:49
김원필: 제가 올리는 글은...다음과 같은 이유때문입니다. 9/29-18:39
김원필: 첫째...성경에 모순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모순이 없음을 말합니다. 9/29-18:40
김원필: 둘째...하나님은 또는 예수는 악하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선하다고 말합니다. 9/29-18:41
김원필: 세째...성경을 제대로 모르는 채 허접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심껏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9/29-18:42
김원필: 그리고 그외의 것들은..지엽적인 것들일뿐입니다.^^ 9/29-18:43
김원필: 웃기누만님이나 6603님은 대단히 합리적인 분들로 보입니다. 그 합리적인 마음으로...제 그을 읽어주십시오. 제가 언제 제 믿음을 강요했습니까? 9/29-18:44
김원필: 안티분들의 도전에 응전하는 것 뿐입니다^^...믿음이란 것이 남에게 강요한다고 먹혀들 문제입니까? ^^ 9/29-18:46
웃기누만: 김원필님 오해를 안하셨기를 바랍니다. 제가 하나만 보고 너무 성급했는지는 모르지만, DNA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하신 부분입니다. 9/29-19:00
웃기누만: 창조란 단어는 무에서 유를 얘기합니다. 사실 무에서 유 라는것은 그 어떤 믿음이 없이는 불가능한거라고 봅니다. 9/29-19:02
웃기누만: 우리들이 신앙을 얘기할때,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는건 아닌지 생각해 볼일입니다. 9/29-19:06
웃기누만: 하나님의것은 하나님의것으로 마음에 두고, 가이사의것은 가이사의 것으로 남겨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29-19:08
웃기누만: 세상을 살면서 두가지를 다 가지려는 욕심은 아닌지요... 자칫 신의 세상만 보며 살아갈 위험이 있습니다. 세상을 사는한 세상순리대로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9/29-19:15
웃기누만: 그것이 신이 우리에게준 바로 그 자유일지도 모릅니다. 9/29-19:18
김원필: 님의 논리대로라면...믿음을 강요하는 것을 하지말아야하는 정도의 수준은 아니군요 9/30-01:08
김원필: 아예...아무말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죠?^^ 9/30-01:09
김원필: 디엔에이를 창조했다...라는 말과 디엔에이를 창조했다고 믿지 않으면 안된다와...구별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9/30-01:10
김원필: 글고 님이 말씀하시는 이분법적 사고방식은...사양합니다.^^ 그것은 자기합리화 또는 비굴함일뿐이기 때문입니다. 9/30-01:12
김원필: 님은 세상순리대로 사십시오^^...저는 최선을 다해 복음의 명령을 준행하며 살겠습니다. 9/30-01:14
sinbyin: 그렇다면 영적인 것이 육적인 것에 임신을 시킬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들어 보세요. 마리아는 아메바인가요? 9/28-11:29
야웨진멸: 피라! 니 나이 어구야로 마능가베? 운제 그 많은 사실들을 일일이 다 친견핸노 말다.혹시 니한테 망령이 임핸나? 9/28-17:19
야웨진멸: 니는 보금서가 예수 탄생에 보완적이라면서? 군데 왜 보금서에 똑가튼 일드를 글케도 마니 써노안노? 니는 아나? 난 모리게따. 9/28-17:24
shk6603: 거두절미하고 원필님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단군을 환웅의 아들이 아닌 곰의 자식이라고 하는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9/28-17:40
shk6603: 단군이 곰의 자손이라면 당연히 예수는 마리아가 시집오기도 전에 아비도 모르는 호로x끼를 낳았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까? 9/28-17:47
shk6603: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아직까지도 아비없이 생겨난 자식은 사람대접 받지 못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대접받는지~ 9/28-17:49
shk6603: 모 대학교수라고 하는 사람도 곰의 DNA는 사람을 낳게 할수 없다고 하는데 X신의 DNA는 사람을 낳게 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9/28-17:52
shk6603: 고견 부탁합니다! 제 머리로는 도저히 납득이 안가서리~ 9/28-17:54
야웨진멸: 피라 !나가 유태 랍비의 글을 굴비 마냥 다라 난니라. 머리 뽀개지게찌만 잘 일꼬 반론 좀 해 주라. 너에 능력을 보이주더라고잉. 9/28-19:34
김원필: 신비인님은...난독증부터 치료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9/29-00:42
김원필: 단군은 곰의 자손이 아니지요?^^ 그러니까 질문 다시해주세요^^ 9/29-00:43
shk6603: 지금 국내의 개신교에서는 단지 삼국유사의 단군신화만을 가지고 외국인들이 한국인더러 당신네들이 조상이 곰이냐고~ 9/29-02:53
shk6603: 단군을 한민족의 조상이라고 하는것 자체가 망신을 자초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제헌절 노래~ 9/29-02:54
shk6603: 비구름 바람거느리고 인간을 도우셨다는 우리옛적~ 이나 개천절 노래에서 ~한아버님은 단군이시니~ 이렇게 배워온 사람들에게 납득하기 어려운 9/29-02:56
shk6603: 한문연에서 초등학교교정에 세운 단군상을 우상숭배라고 목을 잘라놓는 폭거를 서슴치 않고 있지요! 9/29-02:58
shk6603: 우리 어려서 곤지곤지 도리도리 불아불아 짝짜궁 ~ 하는 재롱을 시키는 뜻이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선택된 백성임을 주장하지만~ 9/29-02:59
shk6603: 우리는 하는님의 자손이라는 뜻이라고 압니다. 곤지곤지하고 손가운데 점을 찍는다는것은 점이란 알 즉 始元을 가리키는 것이라더군요! 9/29-03:04
shk6603: 교회를 그만두고 여타의 타종교나 수도자들의 글을 섭렵하여 보았지만 심저에서 느끼는 그 무엇과는 완전히 일치하는 바를 찾지 못했습니다. 9/29-03:10
shk6603: 원필님이 한민족이 이스라엘 12지파중에 한 지류이고 단군이 제사장이라는 창조사학을 주장하는 계통이라면 상대를 잘못 보았다고 자인할수 밖에~ 9/29-03:12
shk6603: 한민족이란 하늘아래 으뜸민족이라는 뜻인데~ 조상이 누군지도 모르는 얼빠진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9/29-03:22
shk6603: 우상에 절하지 말라고 하지만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에게 절했습니다. 9/29-03:25
shk6603: 살아계신 어머님에게도 절을 하지요! 나에게는 예수가 아니라 부모님과 조상이 하느님에서 나와 돌아가는 통로입니다! 9/29-03:31
shk6603: 님은 예수를 안 믿는다고 조상을 믿는 것이 마귀를 믿는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나의 신이 거기서 왔기에 이세상을 다하는날 나의 자식들은 돌아가셨다고 할겁니다! 온곳으로~ 9/29-03:33
shk6603: 저는 감히 말합니다. 나무십자가위에 걸린 예수앞에 기도하기 보다 부모에게 효도함이 복(용돈이라도)이 생긴다고 말입니다! 9/29-03:36
shk6603: 나 아버지와 어머니의 DNA를 조합하여 내몸을 만들어 세상에 태어났노라! 9/29-03:42
김원필: 한문연의 단군은 문제 있습니다. 한문연의 이성헌 자신을 또 다른 단군이라고 주장하는 바이니까요... 9/29-05:25
김원필: 이승헌인가?^^ 9/29-05:26
김원필: 그리고 부모를 공경하고 섬기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성경도 약속잇는 첫 계명이라 하지 않습니까? 9/29-05:27
김원필: 님의 경우 반기독교도들의 ...지나친 소아적 집착이 보이지 않아서 좋군요^^...하나님은 님이 선언하는 부모님의 디엔에이를 창조하신 분입니다^^ 9/29-05:28
웃기누만: 김원필님.. 다 좋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의 행동중 제가 가장 안좋다고 생각하는것 한가지는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9/29-12:10
웃기누만: 창조론 , 또 삼위일체론은 믿음입니다. 제생각에 믿음은 개개인의 것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자신의 믿음을 남에게 전파하는 꼴이 됩니다. 9/29-12:15
웃기누만: 가족이나, 친구들 끼리의 믿음도 각각이 서로 틀립니다. 내 믿음과 다른사람의 믿음을 혼돈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9/29-12:21
shk6603: 웃기누만님이 오히려 제 질문의 핵심을 말씀하시는군요! 일지 이승헌님이 단군이라고 주장하기 보다는~ 9/29-16:39
shk6603: 제가 나라고 선언하는 본질이 더 광오한것 같은데요! 원필님은 나의 껍데기인 몸의 DNA만 언급하시지~ 9/29-16:41
shk6603: 제가 죽은후에 돌아갈 나의 본질이 무엇이라고 하는 뜻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채지 못하신것 같습니다! 9/29-16:44
shk6603: 자신의 믿음을 전파하는 것은 참겠는데 자신의 믿음만지 진리라고 강요하는 것은 참기 어렵습니다. 차라리~ 9/29-16:45
shk6603: 불가는 인연이 안된다고 돌아서는데 기독교인은 사탄이고 마귀라고 저주합니다! 결과는 인간이 판단할 사항이 아닙니다! 9/29-16:49
김원필: 제가 올리는 글은...다음과 같은 이유때문입니다. 9/29-18:39
김원필: 첫째...성경에 모순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모순이 없음을 말합니다. 9/29-18:40
김원필: 둘째...하나님은 또는 예수는 악하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선하다고 말합니다. 9/29-18:41
김원필: 세째...성경을 제대로 모르는 채 허접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심껏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9/29-18:42
김원필: 그리고 그외의 것들은..지엽적인 것들일뿐입니다.^^ 9/29-18:43
김원필: 웃기누만님이나 6603님은 대단히 합리적인 분들로 보입니다. 그 합리적인 마음으로...제 그을 읽어주십시오. 제가 언제 제 믿음을 강요했습니까? 9/29-18:44
김원필: 안티분들의 도전에 응전하는 것 뿐입니다^^...믿음이란 것이 남에게 강요한다고 먹혀들 문제입니까? ^^ 9/29-18:46
웃기누만: 김원필님 오해를 안하셨기를 바랍니다. 제가 하나만 보고 너무 성급했는지는 모르지만, DNA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하신 부분입니다. 9/29-19:00
웃기누만: 창조란 단어는 무에서 유를 얘기합니다. 사실 무에서 유 라는것은 그 어떤 믿음이 없이는 불가능한거라고 봅니다. 9/29-19:02
웃기누만: 우리들이 신앙을 얘기할때,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는건 아닌지 생각해 볼일입니다. 9/29-19:06
웃기누만: 하나님의것은 하나님의것으로 마음에 두고, 가이사의것은 가이사의 것으로 남겨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29-19:08
웃기누만: 세상을 살면서 두가지를 다 가지려는 욕심은 아닌지요... 자칫 신의 세상만 보며 살아갈 위험이 있습니다. 세상을 사는한 세상순리대로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9/29-19:15
웃기누만: 그것이 신이 우리에게준 바로 그 자유일지도 모릅니다. 9/29-19:18
김원필: 님의 논리대로라면...믿음을 강요하는 것을 하지말아야하는 정도의 수준은 아니군요 9/30-01:08
김원필: 아예...아무말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죠?^^ 9/30-01:09
김원필: 디엔에이를 창조했다...라는 말과 디엔에이를 창조했다고 믿지 않으면 안된다와...구별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9/30-01:10
김원필: 글고 님이 말씀하시는 이분법적 사고방식은...사양합니다.^^ 그것은 자기합리화 또는 비굴함일뿐이기 때문입니다. 9/30-01:12
김원필: 님은 세상순리대로 사십시오^^...저는 최선을 다해 복음의 명령을 준행하며 살겠습니다. 9/3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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