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남의 탓하지말고...성불하십시오...
2.다원주의든 배타주의든
님같은 타종교인은 먼저 스스로를 돌아보라는 것입니다.
불교엔 다원주의따위라도 있습니까?
이해가 좀 모라라는 분이니 쉽게 묻지요
예수믿으면 해탈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지요?
3.열린문에서 문제 삼는 것은
홍길또옹이니 불가사리니 바쿠스니하는 분들이 부린 과거의 똥행패에 대한이야기입니다.
만약
제가 불교동호회에 들어가서 부처님에 대하여 온갖 변태적인 성적 묘사나 비꼼이나욕설을 퍼부어 댄다면...어떻게 반응하실 요량입니까?
가셔서 제글을 읽으셨다니
한번 더 가셔서 이름검색으로 박영임을 검색해 보시고 .,.. 그 분이 왜 그러셨는지세계최대의 청동대불 앞에서 곰곰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4.연세대학교는 종교적으로 열린 학교입니다.
동국대학교가 그렇듯이 말입니다.
5.다원주의에 대한 제 개인의 이해는 그럴수가님과 동일합니다만...그분처럼 표현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6.예수를 믿음으로 말고는 구원을 알지 못합니다. 저는 불교도 이슬람교도 유교도남묘호랑개교도 강증산도 알지 못합니다.
알지 못하는 것을 아는 척하면서 두루 휘둘러 대충 우겨대는 것은 님의 방식이지저의 방식이 아닙니다.
7.그러므로
님에게 또 귀찮지만 말씀드립니다.
제발...님이 잘 아는 불교나 이야기하시라는 것입니다.
김용옥을 무시하는 것도...님과 똑같은 이유때문입니다.
그가 기독교의 행태의 잘못에 대하여 언급한 것은...저는 오히려 환영하는입장입니다. 교회의 잘못된 것들이 많음을 알고 있고 알려져 있고 어느정도알려져야 교회에도 유익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단 님의 말대로 하바드출신 박사라선지 오만해져서 ...성경을 신학교저학년수준으로떠들어 대는 것은 ... 참 못난 짓이라는 것입니다.
...
이해가 안가십니까?
그럼 또 물으십시오...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