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케가 문제인가보죠? [11] - 무딘스키
창세기 1장1절
엔 아르케( 시작에)
오 데오스(하느님이)
에뽀이센(없던 것을 있게 하였다.)
우라논(하늘),게(땅)
'에뽀이센'이 있으므로 하늘과 땅이 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따라서 '아르케'전에는 하늘과 땅이 없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요한복음 1장 1절
엔 아르케(시작에)
호 로고스(로고스가) 엔(있었고, 있고, 있을 것이다)
께(그리고)
호 로고스(로고스는) 엔(있었고,있고,있을 것이다) 프로스 톤 데온(하느님과 함께)
께(그리고)
데오스 (하느님) 엔(이었고,이고,일 것이다) 호 로고스(로고스는)
아르케의 용법이 번역과정에서 문제가 없는데 왜 문제라고 말하시나요?
그리고 이것은 그리스도교 모두가 성경과 유카리스트에서 하는 이야기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