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수수께끼...

주방보조 2008. 7. 10. 21:08
  • 번호 126604 | 2007.10.24 IP 220.7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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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금나라->몽골로 이어지는 공통점은 경교가 무시하지 못할 세력으로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대진경교 유행비에 보면 경교는 당나라의 동쪽에서 들여왔다고 되어 있습니다.

 

경교는 한족보다는 황하 이북과 관련이 깊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경교가 하루아침에 사라졌습니다.

왜일까요?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저도 잘모릅니다.

 

다만 로마가톨릭과 만난 이후 사라졌다는 것외에는...

 

그런데 경교의 유산들이 중국과 우리나라의 대승불교에서 발견됩니다.

목탁이라든지. 염주라든지, 석가모니가 여래라고 불리운다든지, 석가모니를 세존이라고 부른다든지....

 

부처상에 보면 석가모니가 육십갑자를 잡고 있는 모습도 보이지요?

'오'시를 잡고 원만구족상으로 있는 불상...

 

석가모니가 육십갑자를 알았을 리 없고...

중국에서 부처상에 왜 육십갑자를 집고 있는 모습이 등장할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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