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빠들아 말갈을 빼먹지 마라 [5] - 무딘스키
고구려 당시 거란이나 말강이나 여러 부족들은 민족이 아니라 부족이었다. 몽골도 마찬가지...
고구려가 멸망하고 그 부족간에 주도권싸움이 일어난다.
발해가 고구려를 부흥시키고 일어나자 거란이 이에 합세하고 말갈이 이에 합세한다.
거란이 발해를 멸망시키고 나라를 이루어 보지만 거란은 고려에게 일격을 당하고
강감찬 장군의 귀주대첩에서 패하여 멸망의 길로 들어선다.
거란족이 망하고...
고구려는 여진과 고려는 두개의 나라로 분화된다.
부족의 결별과 민족의 형성은 이 시점이 아닌가? 한다.
삼국지위지 동이전에 이들나라들간에 통역이 필요했다는 이야기는 못들어봤거덩...
신라 지방은 통역이 필요했었는데...
'예수와 우리 > 강병송님의 글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군신화의 결말... (0) | 2008.07.10 |
|---|---|
| 대승불교에서도 가친판단... (0) | 2008.07.10 |
| 대조영... (0) | 2008.07.10 |
| 그 이유 를... (0) | 2008.07.10 |
| 더 나쁜 사람... (0) | 2008.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