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강병송님의 글 모음

괴자...

주방보조 2008. 7. 10. 16:58
  • 종교토론 괴자들어가는 단어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의 정체 [12]
  • 무딘스키무딘스키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23854 | 2007.10.22 IP 61.3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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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대부분 특정 종교인들이다.

지 종교 숨기고,

'기쁜 소식;을 종교라고 왜곡을 한다음...

그 종교를 씹어댄다...

 

속이 검다....

 

그들이 물고 늘어지는 것은 예수천당 불신지옥이지만...

 

정작 자신들은 죄와 인생의 고통과

질병과 약육강식과

살기 위한 몸부림에 대하여는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결국 협잡군 수준이다.

 

이태백의 글중에 이런말이 있다(고등학교 한문교과서)

"천지는 만물의 여관이다."

 

잠시 왔다가 가는 인생...

그것도 힘들어 사는 인생...

 

등이 휠것 같은 삶의 무게여...

비탈진 인생길을 허덕이면서 살아가다가...

인생은 빈 술잔 들고 취하는 것이라는 탄식을 남기고 사라지는

허무한 고통...

 

그런 인생들에 대하여 그들은 오히려 흠집내기에 바쁘다...

 

바이올린처럼 정교하고 깔끔한 선율을 꿈꾸지만

스러지는 가을 낙엽사이로 흘러가는 둔탁한 섹소폰 선율처럼

구슬프게 흘러가는 것이 인생이다.

 

이런 인생들에게 괴자 사용하는 사람들이 해주는 것이 무엇이 있단말인가?

 

이 세상은 돈과의 전쟁에서 이미아사리판 개판이다...

정치,경제,사외,문화,종교...할 것 없이....

 

여기서 사람답게 살 그 무엇을 제시하기는 커녕 언제까지 괴자 놀음만하고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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