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번지수 못찾는 단군빠들 [2] - 무딘스키
나는 조선을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로, 단군임금을 우리나라의 최초의 황제(?)로 이야기 하고 그들에 대한 정당한 존경과 역사를 되새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대한민국 사람치고 이런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런데 우리민족은 단군을 믿으니 보편성 잇는것에 대해서는 담을 쌓으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단군을 믿으니 다른이른바 종교라는 것을 배척해 버린다.
그래서 단군임금을 신으로 숭배하는 것과 단군을 기리는 것은 구분해야 하지 않느냐고 질문하면...
드디어 욕이 나오기 시작한다...민족이 어쩌느니 그리스도교=유대인이라느니...
불교에대해서는 그런 이야기를 안하는데 아마 그것은 대승불교의 원산지가 어딘지 모르기때문일 것이다.
단군을 이용해서 종교를 만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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