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만 상대한 단군빠들... [4] - 무딘스키
몰라서 그러면 다음글을 보시구요.
알면서도 그러면 고의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교와 유대사람은 제사상과 제삿날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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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죽 내려왔고, 서유럽이 거부하는 우리가 모르는 초기 기독교와 비잔틴을 지적하고,
서남 아시, 인도, 중국, 극동지역 등에 영향을 미친 영지주의를 드러내며 그리고 경교에 대하여 소개하는데...(종교인들의 아전인수가 하도 많아서) 그놈의 종교라는 시각을 벗어나지 못하고 기독교 어쩌고 하니... 한심하기도 하다. 단군황제께서 울겠습니다.
'오래되었다'는 가면과 '민족'이라는 가면을 가지고 사람을 홀려대는데 민족이란 것이 생성되기 이전은 우리것이 아닌가?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무조건 오래되었다는 거지근성...
그런 심사의 깊은 곳에는 사이비에 가까운 특정종교가 도사리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유대인과 기독교인은 제사날이 다릅니다. 제사날이 다른 한가족 봤소?
자고로 동양인이라면 제사날이 다르고 제사상이 다르다고 하면 척 알아볼텐데. 제사날이 다르고 제사상이 다르다고 해도 자꾸 유대인과 기독교가 하나라고 주장을 한다면 그것은 무슨 속셈이란 말이오? ------------------------------------------------------------ 주님의 주일마다(kata kuriakin de kuriou) 여러분은 모여서 빵을 떼고(klasate arton),감사드리시오(eucharistees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