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반하장입니다. [4] - 무딘스키
부모가 일방적으로 낳아 주어서 존재하게 된 인생...
그런 인생들이 모여서 살아 가는 세상...
태어나서 죽음으로 달려가는 순간까지 질병과 억압고 고탄이 쉬지 않고, 천재지변이 파도처럼 설쳐대는데...
간신히 살기도 힘든데 사스스로도 타인들을 알게 모르게 해를 끼칠 수도 있는데...
그렇게 살다가 죽어가는 인생들이 당연하다고...
세상제 죄와 고통이 난무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그리고 죄를 지은 것은 지은 사람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고...
이렇게 살다가 죽어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사는 동안 약육강식이 당연 하다고....
이렇게 주장하는겁니까? 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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