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우리/교회에 대하여
현대 기독교의 적그리스도...타락한 목회자(유달상)
주방보조
2018. 11. 13. 19:35
http://www.c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44
>>이와 같은 한국교회 성직자의 성범죄는 어제오늘의 이야기는 결코 아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6년 11월까지 7년 동안 성폭력 범죄로 검거된 전문직 5261명중, 종교인이 681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중에서도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직업군 1위는 바로 개신교 목사였다. 한마디로 창피한 일이며, 중세교회 성적 타락한 성직자들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이러한 한국교회의 성직자들을 보면서, 누가 교회를 신뢰하고, 교회에 다니겠는가. 분명한 것은 한국교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언론사와 국민들이 적그리스도가 아니라, 성폭력을 비롯한 담임목사직 세습, 하나님의 헌금 부정 사용, 교회재산을 독식하는 성직자들이 바로 적그리스도이다. 이들은 영원히 한국교회에서 떠나야 한다. 그루밍 성폭력 의혹은 지난달 3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와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