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테리님을 찾습니다. 세월이 많이 지나고 나니 히스테리님을 불가사리님이 높이 평가하신 이유를 알 것같습니다. 관전평을 할만한 ... 팽팽한 긴장감이 있는 곳에서만 서식하시는 분이므로^^ ... 반문동의 기록들/반문동 주방보조 2012.06.16
효과가 잇군요 바쿠스님이 나타나서...견강부회의 진수를 보여주셔야 여기 종교방이...다양해지고 재미있어 지지 않겠습니까? ... 사실 좀 궁금했더랬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날과 관련해서...늦어도 3월초라는 주장을 펴신뒤에 한동안 잠적하셔서...바쁘신 일이 있으셔서 그러려니 하면서도 혹 예루.. 반문동의 기록들/반문동 주방보조 2012.06.16
바쿠스 코털 건드리기 아래글은 바쿠스님께서 다음칼럼에서 주장하신 글입니다. 기독동에도 재미삼아 올려놓았는데 한번 살펴보시고 잠시 웃으시기 바랍니다^^ ... 03/02 Re:예수가 무화과 나무를 뒤적거리던 시기는?/ 하하...겸손한 목사님... 18 바쿠스님정도 되는 분이 우겨대는 소리에 그저 입을 꾹 다물줄 아.. 반문동의 기록들/반문동 주방보조 2012.06.16
무지궁금한 것 한가지... 최광용=이종원??? ... 이종원=박영임?인가 물었던 적이 있었었지요... 워어낙 재치와 잔머리가...대단ㅇ해서요 비슷해 보였었거든요 아니라고 하셨었죠 ... 주욱 ?m어보니 이종원님이...최광용님으로 환생하신 것 아닌가 싶은 느낌이 팍!!!오는데 물론 아니시겠지요? ... 느낌이 팍!!!^^... 믿을 .. 반문동의 기록들/반문동 주방보조 2012.06.16
이런 개같은 자식이 있답니다. 종교단체라는데요 호스피스를 표방한답니다. 자식보다 더 살갑게 돌봐주다가 돌아가실 때가 되면 재산을 헌납하라면서 녹음기까지 들이대고 지랄을 한다는데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정말 어디까지 이런 악한 것들이 종교의 껍질을 쓰고 활개를 치게 해야하는지 한숨이 다 나.. 반문동의 기록들/반문동 주방보조 2012.06.16
피ㅛㅣㅅ^^ 요즘 교회들은 석가에게 신경쓸만큼 한가하지 않습니다. ... 예수이야기할 겨를도 별로 없어 보이는걸요... ... 다들 먹구 살기 바뻐서...정신없습니다. 윽!.. 또 졸업생이 교무실에서 교사를 찔렀군요... (2002.4.17) 반문동의 기록들/반문동 주방보조 201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