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는 각목을 휘둘러대는 깡패중들을 낳았고 공자는 당파싸움으로 날을 지새던 관료들을 낳았고 예수는 물욕에 눈어두워 헤메는 목사들을 낳았습니다. 마호멧은 잔학하기 이를데 없는 탈레반을 낳았습니다. ... 허허 그들이 낳고 싶어서 낳은 아들들이며 그렇게 하며 살라고 가르친 결과겠습니까? ... 인간세상 어디에나 실존하는 그레샴의 법칙이 어찌 종교집단에도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 그러나 그래도... 그들이 낳은 다른 자식들이...보편적인 인간들보다 선한 것은 그만큼 그들의가르침이 가치가 있는 때문일 것입니다. ... '니들이 선행을 하는 것은 당연한 거잖아?' 예... 그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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