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답니다. 종교단체라는데요 호스피스를 표방한답니다. 자식보다 더 살갑게 돌봐주다가 돌아가실 때가 되면 재산을 헌납하라면서 녹음기까지 들이대고 지랄을 한다는데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정말 어디까지 이런 악한 것들이 종교의 껍질을 쓰고 활개를 치게 해야하는지 한숨이 다 나왔습니다. ... 정말 예수를 이야기한다면...그것만으로도 너무 좋은 일이겠습니다.
있답니다. 종교단체라는데요 호스피스를 표방한답니다. 자식보다 더 살갑게 돌봐주다가 돌아가실 때가 되면 재산을 헌납하라면서 녹음기까지 들이대고 지랄을 한다는데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정말 어디까지 이런 악한 것들이 종교의 껍질을 쓰고 활개를 치게 해야하는지 한숨이 다 나왔습니다. ... 정말 예수를 이야기한다면...그것만으로도 너무 좋은 일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