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 교회는 천장이 너무 높고 고로 연료가 적지않이 많이 들어감으로
부적절하다.
차라리 작은 소규모의 교회들이 그들을 수용하기에 적합하다.
어쨋든
노숙자문제를 교회에 떠맡기려는 발상이 가상하다.
목사님들이 교회성도들과
박문서님(불가사리의 멀티닉)의 그 갸륵한 마음을 알아주면 정말 좋겠다.
이럴때는 혼동이 온다.
박문서님에게도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 그 가능성 때문에...
그게 바로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의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중 일부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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